서울 압구정 드림치과 박종욱 원장은 역류성 식도염으로 치아가 부식된 환자에게
샌드위치 테크닉 기반의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적용하여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자연스럽고 투명한 심미치료를 완성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GERD)은 위산이 역류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천천히 녹이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치아가 마모되고, 형태가 변형되며, 심미적으로도 큰 문제를 일으키죠.
이번에 내원한 50대 환자분은 오랜 기간 역류성 식도염을 앓으면서
치아의 앞면과 뒷면이 모두 산에 의해 부식된 상태였습니다.
여러 치과를 다니며 상담을 받았지만 대부분은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권유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드림치과(압구정)**에서는 치아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샌드위치 테크닉(Sandwich Technique)**을 이용한 무삭제 라미네이트(Laminate Veneer)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이 치료는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심미성과 강도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고난도 테크닉입니다.
📸 본문
사진 1 — 교정 완료 후 내원 당시 상태

역류성 식도염으로 앞니가 부식되어 길이가 짧아지고, 일부는 날카롭게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사진 2 — 구개측(안쪽) 사진

법랑질이 거의 사라졌으며, 치아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약해진 상태입니다.
사진 3~6 — 왁스업 정밀진단




치아의 교합에는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샌드위치 테크닉으로 설계했습니다.
치아를 최대한 남기면서도 부식된 부위는 안정적으로 덮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사진 7 — 임시치아 제작

치료 중에도 환자가 발음, 길이, 형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임시치아를 제작했습니다.
사진 8— 최소한의 치아 삭제

날카로운 부분을 위주로 최소한의 치아 삭제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9 — 구개측 라미네이트 제작

사진 10 11 — 구개측 라미네이트의 접착


치아의 안쪽(구개측)에 얇은 세라믹 라미네이트를 먼저 부착하여 내부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사진 12~16 — 협측(앞면) 라미네이트 제작 및 세팅





치아 앞면에 두 번째 라미네이트를 부착해 완성.
치아의 생리적 구조를 복원하면서도, 밝고 투명한 자연스러운 미소를 회복했습니다.
💡 결론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치아는 일반적인 라미네이트보다 훨씬 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산에 의한 부식으로 이미 약해진 치아를 과도하게 삭제하거나 크라운으로 덮으면
오히려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드림치과에서는 샌드위치 테크닉 기반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통해
치아를 보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구현합니다.
20년 이상 라미네이트 임상 경험을 가진 박종욱 원장의 정밀 진단과 치료로
치아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Q&A
Q1.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도 라미네이트가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부식 정도에 따라 샌드위치 테크닉 등 맞춤 접근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Q2. 샌드위치 테크닉이란 무엇인가요?
A. 치아의 앞면과 뒷면에 각각 얇은 세라믹 라미네이트를 부착하여
치아를 감싸듯 보호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Q3. 치료 후 관리가 필요한가요?
A. 산성 음식을 줄이고,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을 통해
라미네이트의 접착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